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사무실이나 공유 공간에서는 키감보다 소음이 먼저 문제가 될 때가 많습니다. 키보드는 "저소음"이라고 적혀 있어도 방식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. 멤브레인, 펜타그래프, 저소음 적축은 소리도 다르고 손에 오는 감각도 다릅니다. 먼저 내 업무 환경에 맞는 방식을 고르고, 그 다음에 배열과 연결 방식을 보면 됩니다. 먼저 결론부터 보면 가장 조용한 쪽이 중요하면 멤브레인이나 펜타그래프, 키감도 포기하기 싫으면 저소음 적축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. 저소음 키보드는 상품명보다 키 방식과 배열을 먼저 정하면 고르기 쉽습니다. 저소음 키보드에서 먼저 볼 기준 ..